반려

갑상선

호르몬검사·약

고양이는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는 '항진증', 강아지는 너무 적게 나오는 '저하증'이 흔해요.

이런 모습이 보여요

  • (고양이) 잘 먹는데 살이 빠져요
  • (고양이) 물·소변이 늘고 과하게 활발해요
  • (강아지) 살이 찌고 기운이 없어요
  • (강아지) 털이 빠지고 피부·귀 염증이 반복돼요

잘 걸리는 아이

항진증은 중년 이상 고양이, 저하증은 6~7살 전후 중년 강아지(중성화한 개에서 더 흔함)

종류

  • 갑상선기능저하증(개)
  • 갑상선기능항진증(고양이)

병원에서 하는 검사

  • 갑상선 호르몬(T4) 혈액검사
  • 혈액 화학 검사
  • 목 촉진
  • 심박·혈압 측정(고양이)

치료는 이렇게 해요

고양이는 약, 방사성 요오드 치료, 수술, 식이요법 중에서 골라요. 강아지는 갑상선 호르몬 보충을 평생 하면서 정기 혈액검사로 확인해요.

진단이 아니에요 · 약 용량은 꼭 수의사와 상담하세요

출처

질병·수술 사전